문동현이 30야드짜리 칩인 버디를 앞세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작성하며 데뷔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세 2개월 2일에 우승한 2006년생 문동현은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단독 선두로 치고 나온 문동현은 남은 2개 홀을 파로 막고, 다른 선수들의 경기 결과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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