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코리아하우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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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코리아하우스 운영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1998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동행해 온 공식 후원 은행인 하나은행과 협력으로 운영된다.

협회가 월드컵 베이스캠프 현지에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며 취재진을 지원하는 건 2014 브라질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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