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경희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참정권 침해 규탄' 대자보를 시작으로 4일째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대자보의 요구 사항을 분석한 결과, 재발 방지 대책 요구가 전체의 65%로 가장 높고, 선관위·당국 규탄이 52%, 진상규명이 40%, 책임자 처벌 및 사퇴와 공식사과가 32%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대자보를 처음 게시한 경희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는 "이 사태를 헌법 제24조에 명시된 '국민의 참정권'을 국가기관이 앞장서서 짓밟은 중대한 민주주의 훼손 사태로 규정한다"며 "우리는 묻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