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했던 서교림이 생애 처음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서교림은 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마지막 날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14언더파 202타를 친 2003년생 김민선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마수걸이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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