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채용을 연계해 현장에 투입 가능한 기술 인력을 확보하고, 지역 청년 고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박수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최고인사책임자(가운데에서 왼쪽)와 김성찬 총장 등 관계자들이 MOU 체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CFS와 인하공전은 지난 5일 인하공전 B777 항공실습관에서 ‘물류 기술 인재 양성 및 지역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채용을 연계해 물류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해 채용 확대까지 이어지는 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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