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이 사상 처음으로 1.5%를 밑돌 것이라는 국제기구의 비관적 전망이 나왔다.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한국 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힘을 얻고 있다.
7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지난해 1.85%에서 올해 1.66%로 0.19%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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