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박보영은 “나 버블 보고 알았어” “이상한 사람들.그니까 걱정 마” “타격이 별로 없어”라고 적었다.
앞서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지난 3일 서울 강남구·광진구·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박보영의 SNS에는 “비상계엄 때는 입장 밝히시더니 이번에는 아무 말도 없네.투명하다”, “잠실 올림픽공원 근처로 선결제 부탁드린다.민주주의 수호하려 고생하는 시민들한테 그 정도도 못 해주나”, “이번 선거사태 의견 안 내시나.개념 연예인인 척 하더니 선택적 정의였다” 등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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