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7일 열린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최원준에 대해 "방망이에 스치면 안타"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 시즌 57경기에 출전한 최원준은 타율 0.388(237타수 92안타)를 기록하며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최원준은 지난 시즌까지 통산 타율은 0.279로 크게 두드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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