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금) 열리는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 및 한국-체코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및 기록식 조기 발매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유형 운영…최대 4개 회차에 걸쳐 참여 가능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7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개막전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및 기록식 상품을 조기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발매 대상 경기는 A조 개막전인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과 한국-체코전이다.
조기 발매는 월드컵 개막전과 대표팀 첫 경기처럼 관심도가 높은 경기를 여러 회차에 미리 편성해, 스포츠팬들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다양한 게임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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