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9차전을 앞두고 "최원준은 영입할 때부터 1번타자로 쓰려고 생각했다.이전 팀에서도 1번타자로 나오지 않았나"라고 밝혔다.
당시 나도현 KT 단장은 최원준은 1군 경험이 풍부하고 공·수·주 능력을 두루 갖춘 외야수로, 센터 라인을 강화하기 위해서 영입했다"며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라고 기대하고 있다.
최원준은 7일 경기 전 기준 57경기에 출전, 237타수 92안타 타율 0.388, 5홈런, 35타점, 출루율 0.458, 장타율 0.540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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