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필승 코리아!” 한국과 11672km 떨어진 멕시코에서 들린 정겨운 응원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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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필승 코리아!” 한국과 11672km 떨어진 멕시코에서 들린 정겨운 응원 [과달라하라 현장]

이번 훈련은 한국 대표팀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열렸으며, FIFA는 월드컵 때마다 팬들이 대표팀 훈련을 관전할 수 있는 커뮤니티 트레이닝 행사를 개최해왔다.

취재진 가까이 앉아있던 멕시코 사람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오, 필승 코리아!”를 외쳤다.

멕시코 팬들은 약 1시간 20분 동안 한국 대표팀 훈련을 보며 월드컵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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