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7년 만에 평양을 찾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상대로 최고의 예우를 갖춘 초특급 의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당시 북한은 공항에 이어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도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하는 등 이례적으로 두 군데 장소에서 시 주석을 영접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의 환대가 예상된다.
메인 환영행사의 경우 푸틴 대통령의 2024년 방북 때처럼 김일성광장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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