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올림픽파크 내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과 강릉아레나에서 열전을 이어가고 있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102세의 최고령 참가자가 화제다.
이처럼 그녀에게 탁구는 특별한 스포츠다.
그녀는 젊은 선수들과 탁구인들에게 "탁구를 주된 운동으로 삼는 한,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며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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