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신인왕 서교림,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서 생애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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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인왕 서교림,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서 생애 첫 우승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했던 서교림이 생애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14언더파 202타를 친 2003년생 김민선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마수걸이 우승을 거뒀다.

박혜준은 1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서교림을 한 타 차까지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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