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전성시대' 이어간다…서울시, 한류 전담조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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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전성시대' 이어간다…서울시, 한류 전담조직 신설

특히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는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창동·상계 일대 개발 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에는 서울아레나 운영·관리와 한류 산업 육성 업무 등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에 따라 서울시 경제실 창조산업과는 서울아레나 운영·관리와 서울아레나 일대 활성화, 한류 산업 육성 및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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