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과 사회적 분위기를 보며 많은 고민 끝에 내일 예정돼 있던 마켓을 잠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 중인 상황에서도 계속 소식을 지켜보고 있었다”며 “지금은 판매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최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와 관련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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