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는 바다의 날을 맞아 강도다리 치어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월성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수산종자 생산 사업을 통해 동해안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 어업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월성본부는 최근 바다의 날을 맞아 자체 양식시설에서 키운 강도다리 치어를 경주 연안에 방류하는 한편, 인근 원전본부의 수산자원 조성 사업에도 종자를 지원하며 동해안권 공동 자원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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