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희소식! 이재현 허리 통증 회복세→7일 대타+대수비 가능…"어제도 교체 출전 준비" 국민 유격수 반색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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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이재현 허리 통증 회복세→7일 대타+대수비 가능…"어제도 교체 출전 준비" 국민 유격수 반색 [광주 현장]

이재현은 지난 2일 경기 출전 뒤 허리 통증으로 4경기 연속 결장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7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재현은) 전날 대타로 준비하고 있었다.최형우를 걸렀을 때 이재현을 대타로 내려고 했었다.그런데 최형우가 아웃당하면서 2아웃에 비기고 있는 상태라 안 냈다.오늘 경기 후반 대타·대수비는 가능하다.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니까 내일 모레까지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미야지는 직전 등판도 좋았었고, 내용과 구속 다 괜찮았다.어제도 상위 타순을 실점 없이 막은 게 다음 이닝 동점 성공으로 이어졌다.흐름을 안 뺏기도록 도운 투구였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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