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타 줄이고 4타 줄이고 첫 우승까지' 서교림의 대반전, 셀트리온 퀸즈 정상→대상·상금 1위 등극 [IS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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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타 줄이고 4타 줄이고 첫 우승까지' 서교림의 대반전, 셀트리온 퀸즈 정상→대상·상금 1위 등극 [IS 원주]

서교림은 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작성, 4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6일) 2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등극한 서교림은 이날도 첫 두 홀(1~2번)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항했다.

서교림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세컨드 샷이 그린 주변 러프에 떨어지고, 어프로치 샷이 그린 위에 오르지 못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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