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출범 100여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조사했다.
남은 수사 기한이 많지 않은 만큼 윤 전 대통령은 13일 이후에도 거의 매주 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받을 전망이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전날 조사에서 13일 예정된 반란 혐의까지 한꺼번에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지만, 특검팀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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