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강도 피해 후 안정을 찾은 근황을 공유했다.
7일 김규리는 개인 채널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형형색색의 꽃으로 가득한 꽃밭이 담겨 있다.꽃길 위에 선 김규리의 두 발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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