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진행된 공개훈련에 앞선 인터뷰에서 “체코전까지 남은 기간 훈련이 가장 중요하다.미흡한 부분을 잘 다듬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과달라하라의 고지대를 대비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18일간 훈련한 뒤 6일 전세기편으로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홍 감독은 “사전 훈련캠프 도중 치른 평가전에서 나온 장점을 완벽히 다지고,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솔트레이크시티와 과달라하라의 기후도 달라 적응이 필요하다.컨디션부터 몇 가지 포인트에서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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