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무리뉴는 추가적인 선수 영입을 원하는데 칼라피오리를 강하게 원한다는 소식이다.
볼로냐에서 유망한 수비수로 성장한 그는 2024-25시즌 아스널행을 택하며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레알은 현재 수비수 영입을 계속 진행 중이다.현재 레프트백에는 카레라스와 부상 이력이 많은 멘디가 있어 보강이 필요한 가운데 칼라피오리를 주목 중이다.칼라피오리는 무리뉴가 노리는 왼쪽 풀백은 주요 영입 대상으로 레알에 오면 카레라스보다 우선적 선발될 것이다.레알은 이미 몇 주 전 칼라피오리 정보를 요청했고 접촉도 시작했다”라며 레알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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