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간 한강하구와 김포 홍도평야를 누비며 야생조류 보호와 습지보전 활동에 헌신해 온 인물에게 국민포장이 수훈됐다.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는 윤순영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민포장을 수훈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부터는 김포한강야생조류공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식지 관리와 생태보전 정책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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