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이 트레일러닝과 하이킹, 클라이밍을 결합한 체험형 아웃도어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울릉군 참가자들은 태하항에서 나리분지를 거쳐 도동으로 이어지는 산악 코스와 해안 절경을 따라 조성된 트레일 구간을 걸으며 울릉도 특유의 화산섬 지형과 자연환경을 경험했다.
사진=울릉군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는 자연경관뿐 아니라 걷기와 달리기, 산악활동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아웃도어 관광지”라며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