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선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와 관련된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해당 허위사실 유포 건은 이미 수사기관 절차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확인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내용은 익명의 사이버 범죄자가 온라인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안”이라며 “올해 1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4월 피의자가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근거 없는 허위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불필요한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최대한 조용히 대응해왔다”면서도 “최근 해당 내용이 다시 유포되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고 있는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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