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깜짝 회동을 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양사가 추진 중인 AI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진다.
정 회장은 삼소 회동 대신 별도의 식사 자리 마련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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