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G에서 무려 22안타' 이정후, 1958년 메이스와 어깨 나란히 한 '전설의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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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에서 무려 22안타' 이정후, 1958년 메이스와 어깨 나란히 한 '전설의 페이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연장 10회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으나 14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을 0.324(216타수 70안타)까지 끌어올렸다.

이날 맹타로 이정후는 최근 7경기 타율을 0.571(28타수 16안타)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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