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연장 10회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으나 14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을 0.324(216타수 70안타)까지 끌어올렸다.
이날 맹타로 이정후는 최근 7경기 타율을 0.571(28타수 16안타)까지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