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투표소 '개인정보 유출' 파장…개보위, 사실관계 파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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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투표소 '개인정보 유출' 파장…개보위, 사실관계 파악 나서

7일 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선거인명부 대조전표 노출 사안과 관련해 개보위에 공식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했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대와 투표함을 반출하려는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개인정보처리자’ 선관위 과실에 초점…유튜버 처벌은 한계 개보위 조사의 핵심 쟁점은 해당 전표가 노출된 구체적인 경위와 유출 책임의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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