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격왕 경쟁에 뛰어들었다”…‘14G 연속 안타’ 이정후, SF 타격왕 배출 꿈 이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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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격왕 경쟁에 뛰어들었다”…‘14G 연속 안타’ 이정후, SF 타격왕 배출 꿈 이루나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6 MLB 원정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NBC스포츠는 7일 “이정후가 여전히 질주하고 있다”며 “최근 14경기서 27개의 안타를 때려 타율을 끌어올렸다.타격왕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활약상을 조명했다.

한편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7일 뉴욕 메츠전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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