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구의 미분양 물량은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한 달 새 386세대 늘었다.
대전 중구는 이번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으로, 향후 지역 내 분양(PF)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정비업계 한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은 신규 주택 공급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특히 관리지역 지정이 장기화 될 경우 사업성 저하와 분양 일정 지연 등으로 이어져 향후 사업 추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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