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뉴욕 대표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을 뜨겁게 달궜다.
캣츠아이의 무대를 앞두고는 4만여 관객이 운집,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지기도 전에 현장 열기가 치솟았다.
캣츠아이 멤버들은 각자의 모국어로 ‘I♥NYC’ 문구가 새겨진 겉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 뉴욕 관객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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