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믿어주시고 다시 선택해 주신 33만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이현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하남의 발전을 단 1초도 멈추지 말고,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열망입니다.
선거 과정을 함께한 자원봉사자와 선거운동원, 캠프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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