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손아섭·박민우 넘고 어느새 '현역 통산 2위'…삼성 구자욱, 연패도 6월 침묵도 한 방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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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손아섭·박민우 넘고 어느새 '현역 통산 2위'…삼성 구자욱, 연패도 6월 침묵도 한 방에 날렸다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33)이 돌아왔다.

구자욱은 5월의 매서운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구자욱은 5월 한 달간 타율 0.400(80타수 32안타) 5홈런 24타점을 기록하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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