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김영훈 장관이 정부 수석대표 자격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187개 회원국의 노사정 대표가 모이는 이 총회는 글로벌 노동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한국 대표단은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만나 주요 노동 현안과 AI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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