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월드컵 선수들에게만 비자 발급...축구협회장 등 직원 15명은 입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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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월드컵 선수들에게만 비자 발급...축구협회장 등 직원 15명은 입국 거부

미국이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월드컵 참가를 위한 입국을 허가했다고 발표한 지 몇 시간 만에, 이란은 미국이 대표팀의 "핵심" 지원 인력에 대한 비자 발급은 거부했다고 비판했다.

미국은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이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열흘 앞둔 지난 5일(현지시간), 모든 선수와 "필수 지원 인력"에게 비자가 발급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최국이 자신과 전쟁 중인 국가의 대표팀을 받아들이는 첫 월드컵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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