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5일가량 앞둔 가운데, 평가전에서 난투극이 벌여 선수가 동반 퇴장하는 일이 일어났다.
하파엘 레앙(포르투갈)과 이반 로만(칠레)은 0대0으로 승부를 벌이던 중, 전반 추가시간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6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앞둔 호날두(포르투갈)는 이날 선발 출전해 남자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227경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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