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경기지역 13곳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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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경기지역 13곳 도전

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 시설을 운영해 얻은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경기도 13개 마을이 도전장을 던졌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31일 마감한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 결과, 전국 11개 시·도(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주도로 마을 공동체에 태양광 발전 사업을 꾸리고 여기서 나오는 수익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 활용하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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