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6일 현충근린공원에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과 보훈가족이 존중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보훈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보훈명예수당 및 보훈단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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