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연패 준비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2-0 완파…메시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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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연패 준비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2-0 완파…메시는 휴식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온두라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순조롭게 이어갔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은 경기 전날 "메시는 잘 회복하고 있다"면서 "두 번의 친선경기 중에 출전할 수 있을 텐데 내일 경기가 될지, 아니면 다음 경기가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에서 아이슬란드와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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