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70대 노인이 5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B씨는 폭행 중 "외제차 끌고 다니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 "외제차 XX들 운전도 X같이 하고, XX 마음에 안 들어"라며 A씨의 차종을 여러번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가해 남성을 신고했고, B씨는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먼저 자신의 멱살을 잡아 폭행이 이뤄졌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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