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다시 삼성동 깐부치킨으로···이번엔 최태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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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다시 삼성동 깐부치킨으로···이번엔 최태원 만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다시 '깐부 회동'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찾았던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이번에는 최태원 회장과 만찬을 갖는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깐부치킨'에서 최 회장과 저녁 회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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