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태양궁전(옛 금수산궁전)과 우의탑 방문, 대집단체조 공연 관람은 북중 우호관계를 보여주는 상징적 코스로 꼽힌다.
후진타오 주석도 2005년 10월 방북 당시 첫날 금수산궁전을 방문했고 이튿날 김정일 위원장과 대집단체조 공연을 봤다.
1박2일 일정의 마지막 날에는 우의탑을 방문한 뒤 김정은 위원장과의 오찬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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