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주장 엔도 와타루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 대표팀은 현재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사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지만, 엔도는 몬테레이 합류 후 3일 연속 훈련장에 모습을 보이지 못한 채 호텔에서 별도 일정을 이어갔다.
최근 엔도의 몸 상태를 두고 일부에서 대체 발탁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요시다는 "나는 엔도의 대체가 아니다.그럴 리가 없다"고 선을 그으며 후배들을 돕는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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