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야당 몫 부의장 선출 표결에서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한 박덕흠 의원이 아닌 조경태 의원을 찍은 표가 28표 나왔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게 사실이면 이건 당도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5일 의장단 선출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은 재석 의원 276명 중 찬성 267표로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265명 투표에서 251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246명 투표에서 214표를 각각 얻어 국회 부의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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