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과 전인지가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 우승컵을 놓고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마지막 라운드에서 격돌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3승을 올린 김세영은 2020년 메이저 대회인 여자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US여자오픈 우승컵은 없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타수를 지켜내면서 공동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8위(3언더파 210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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