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미 경제의 향후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견해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왔다.
그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뉴스레터에서 올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증가하고 경제가 탄탄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러 경고 신호들이 깜빡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 경제가 성장하고 있지만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수준이어서 상황이 불안정하다"며 "성장이 가속화하지 않으면 실업률은 오르고 노동시장 참여율이 떨어져 결국 어느 시점에 이르러 경제성장 자체를 훼손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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