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탁월한 특별 성과를 창출한 전한영 농촌정책국장 등 공무원 11명을 선정하고 포상금 총 4500만원을 전격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가격 변동성 완화, 출하자 지원 등 도매시장의 공적 기능 강화로 도매시장 유통 구조 개선에 기여한 김준현 서기관에게 600만원, 부공적자 송태흥 주무관에게 4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 본부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특별성과를 발굴해 정기 포상을 시상하고 특별성과에 대해서는 수시 포상도 병행해 공직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성과 창출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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