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삼계탕과 칼국수까지 맛보며 'K푸드 먹방'에 푹 빠졌다.
첫날 삼겹살과 치킨에 이어 한국 전통시장에서는 칼국수를, 전통 음식점에서는 삼계탕을 맛보며 한국 음식 사랑을 드러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전날 '유키즈 온더 블럭' 촬영을 마치고 칼국수 식당과 삼계탕 식당에서 가족과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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