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딸이 너무 사랑스러운 나머지 대변을 맛봤다고 고백했다.
이날 그리는 친한 홍진경, 남창희와 함께 시간을 보냈고, 각자의 근황을 전하며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사랑하면 방귀 냄새도 좋다"며 딸 라엘이를 처음 낳았을 때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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